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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협, 무림과 ‘출판·제지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6-04-19
첨부파일 #1 다운받기 : 사진_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고영수 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좌)과 류신규 무림 상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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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협, 무림과 출판·제지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

양측, 친환경 종이 사용 독려 및 각종 독서진흥 사업에 동참 

국내 출판·제지산업 진흥·업계 이익 증진 위해 노력할 것

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고영수, 이하 출협)는 지난주 12일 오후 2시 출협 4층 강당에서 국내 대표 펄프∙제지 전문기업인 무림(무림페이퍼/무림SP/무림P&P, 대표 김석만)출판·제지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후 양측의 업계 발전을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제지사와 출판사의 국내 첫 상생 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무림은 약 50여 종의 친환경 무형광 제품을 국내 최다 보유한 업체로, 작년에 출시한 네오스타미색(무형광)’이 큰 반향을 일으킨 가운데, 현재 유아동 및 청소년 학습지, 노트, 도서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출협은 무림과의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국내 출판사의 친환경 종이 사용을 적극 독려하고, 기타 종이 및 인쇄에 관한 각종 정보와 기술을 교류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국내외 도서전, 포럼 등 다양한 행사에 무림 측의 참여를 독려함으로써 출판사와 제지사간의 교류 증대를 구축함은 물론, 출판문화 향상 및 독서인구 증진을 위한 기타 사업 또한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고영수 출협 회장은 이번 무림과의 업무 협약은 출판계와 제지계가 업계발전을 위해 상생하는 좋은 표본이 될 것이다양측의 성실한 업무 공조로, 실제 출판과 종이 및 인쇄업계의 발전을 이끄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