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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협 비롯 출판 관련 7개 단체, 차기 정부 출판정책 수립안 촉구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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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협 비롯 출판 관련 7개 단체, 차기 정부 출판정책 수립안 촉구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과 ‘독서·출판 진흥 협약’ 체결

 

사진 1(편집)          사진 2(편집)

 

■ 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윤철호)와 한국출판인회의(회장 강맑실)를 비롯한 출판 관련 7개 단체[한국과학기술출판협회(회장 유해용), 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한동인), 한국아동출판협회(회장 이병수), 한국학술출판협회(회장 김진환), 학습자료협회(회장 유정묵)]는 어제(13일) 오전 11시와 오후 5시 각각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당사 대표실에서 차기 정부의 독서 진흥 정책 수립을 위한 ‘독서·출판 진흥 정책 협약식’을 갖고 이후 독서·출판산업 진흥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 이번 협약은 출판계가 지난 3월, 대선 후보당 측에 출판계의 현안과 정책안을 담은 정책 자료집을 전달함에 따라 이에 대해 뜻을 함께한 당 측의 제안으로 이루어졌으며, 앞서 출판계는 ‘책이 문화정책의 기본인 나라’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 3월 29일 출판 관련 20개 단체와 함께 성명을 발표한 데 이어, 지난 4월 5일 국회 토론회 주관 등을 통해 출판·독서 관련 정책안을 대선 후보 당내에 전달했다.

■ 협약서에는 △공공도서관의 지속적인 확충과 전문 인력 충원을 위한 노력 △초·중·고 독서 율 증진을 위한 교육·문화 정책 추진 △독서·출판 진흥 예산의 확대와 민·관 협의에 의한 거버넌스 구축 △지역서점 육성 계획을 통한 독서문화 토대 마련 △독서·출판 진흥을 위한 법 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 등의 내용을 담았다.

 

※ 사진_한국출판인회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