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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협, 제25회 대만 타이베이국제도서전 내 한국관 설치·운영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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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협, 25회 대만 타이베이국제도서전 내 한국관 설치·운영

교원, 여원미디어, 북이십일 등 공동 참가사 및 위탁사 도서 500여 종 전시

특별전 운영 및 저작권 상담 지원 등 대만 내 우수 한국 도서 홍보

(사)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고영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기성)의 지원을 받아 내일[2월 8일(수)]부터 13일(월)까지 엿새간 대만 타이베이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제25회 ‘2017 타이베이국제도서전’에 참가해 한국관을 설치·운영한다.

작년 66개국 참가를 비롯해 매년 50여 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있는 타이베이국제도서전은 중국어권 내 출판시장 진출을 위해 꼭 거쳐야 하는 주요 도서전이다. 또한 매년 해외 출판 관계자들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와 리셉션 운영 등을 비롯해 일반인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고 있어 대만 내 자국민들뿐만 아니라, 해외 출판 관계자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저작권 교류의 장이기도 하다.

 

올해 출협은 90평방미터 규모로 한국관을 설치·운영한다. 작년(54평방미터) 보다 약 67퍼센트 증가한 규모로, 참가사 수 또한 작년 4개사에서 12개사(교원, 여원미디어, 에릭양에이전시, 카라멜트리, 북이십일, 이지에이전시, 그리고갤러리, 피케이에이전시, 에이전시량, 즈엠, 캐럿코리아에이전시, 씽크플러스)로 대폭 증가했다.

이는 계속되고 있는 출판 한류에 대한 기대와 도서전 참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현지 출판시장 파악 및 인맥 확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출협은 한국관 운영을 통해 참가사의 저작권 상담을 지원하고, 6개사(풀과바람, 현암사, 시공주니어, 파란자전거, 한국잡지협회, 한국장로교출판사)의 위탁 도서와 한국관 참가사의 도서를 포함해 총 500여 종의 한국도서를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