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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협, 차기 정부 출판산업 진흥을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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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대통령을 보고 싶다’,

차기 정부 출판산업 진흥을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업계 종사자 150여 명 참석, 차기정부 출판산업 진흥정책안 제시

 

■ 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윤철호, 이하 출협)와 한국출판인회의(회장 강맑실)은 어제(5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차기 정부에 출판산업 진흥 정책 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김민기·소병훈·도종환·유은혜 의원이 주최하고, 출협과 한국출판인회의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는 현업 출판인과 출판 단체 회원 및 전문가 등 관련 업계 종사자 15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특히 출판계는 이날 대선 후보 당 내 의원들에게 “책 읽는 대통령을 보고 싶다”는 출판계의 염원을 담은 출판산업 진흥을 위한 세부 출판정책안을 제안하였습니다.

■ 토론회는 좌장을 맡은 장은수 대표(편집문화실험실)의 진행으로 장대익 교수(서울대 자유전공학부), 백원근 대표(책과사회연구소), 이민호 교수(서울과학기술대)가 각각 △독서력과 시민의 품격 △출판문화진흥정책 이대로 좋은가 △제4차 산업혁명시대 독서사고 표현과 책의 미래를 주제로 발제하였으며, 이어 박효상 출협 상무이사(유통담당, 사람in 대표)를 비롯해 김한청 기획정책위원장(한국출판인회의), 정우영 시인, 안찬수 사무처장(책읽는사회만들기운동본부), 정성훈 대외협력위원장(서울서점조합), 박세중 의장(언론노조 출판노협)이 각각 단체별 지정 토론자로 참석해 출판계의 목소리를 대변하였습니다.

■ 한편 출협은 차지정부의 출범을 앞두고, 지난 3월 29일 출판 관련 20개 단체와 함께한 성명 발표에 이어 어제 국회 토론회 주관 등 출판정책에 관한 비전을 ‘제19대 대통령 후보 공약’에 담아내기 위한 일련의 일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책이 문화정책의 기본인 나라’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 중인 본 대선후보 공약 제안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임을 말씀드리며, 이후 진행될 일정에도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 1. 차기 정부 출판산업 진흥을 위한 국회 토론회 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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